2026년 06월 23일
· 6/22 미국장 기준
📲 동지 4건
· 뉴스 118건 분석
· 생성: 2026-06-23 11:2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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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 야간선물
다우 +0.29%, 나스닥 -1.32%, S&P500 -0.37%, 러셀2000 +0.8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04%. 코스피 야간 선물은 나스닥 하락에도 반도체 중심 강세를 반영하며 2%내외 상승. 미-이란 협상 진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출발했으나, BOA의 3번 금리인상 전망과 알파벳 급락으로 나스닥 중심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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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달러/원 환율 야간 1,538.90원(전일 1,537.00원). NDF 달러/원 1개월물 1,536.70원. 달러화는 미-이란 협상 진전에도 강세 유지. BOA의 금리인상 전망이 부담. 유로화는 ECB의 추가 금리인상 기조 약화로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미-일 금리차 반영하며 약세 추세 지속. 멕시코 페소, 한국 원화는 약세, 브라질 헤알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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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 유가 · 금속 · 농산물 (FICC)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진전과 밴스 부통령의 긍정적 발언에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수요 증가 기대에 소폭 상승. 국채금리는 미-이란 협상에도 BOA의 금리인상 전망 등 연준 매파 기조에 상승(2년물 4.23% 이상, 10년물 4.50% 이상). 금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에 하락. 구리는 LME 재고 최저치로 강세, 알루미늄은 공급 부족 우려 완화로 하락. 농산물(대두·밀·옥수수)은 온화한 기후 전망과 남미 공급 과잉으로 하락.
📊 섹터별 동향 · 7개 섹터
하이퍼스케일러(대형 기술주)하락
AI 자본지출 피로감, 핵심 인력 이탈, 밸류에이션 부담 등으로 동반 하락
알파벳-5.08%아마존-4.75%마이크로소프트-3.18%메타-2.32%애플-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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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04%, 마이크론 +6.82%로 AI 인프라 협력 기대와 실적 전망 견조
마이크론(MU)이 AI 선도 기업 Anthropic과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AI 메모리·HBM 수요 급증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MU의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레딧 커뮤니티에서 '$14k→$73k' 수익 인증글 등장과 함께 실적 발표 전 $1,300 목표가 예상까지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의 HBM4가 2월 양산 출하 후 약 4개월 만에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6월 말 기준 12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SK하이닉스의 HBM3E 생산라인 전환 지연과 대비되는 빠른 성과로, 범용 D램의 높은 영업이익률(90% 근접)에 따라 HBM4 전환을 미루고 있는 SK하이닉스의 전략과 차별화된다.
쉐브론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텍사스 페코스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 발전 전력을 20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젝트 킬비'라 불리는 약 2.67GW 규모 시설은 2028년 초 가동 목표이며, 약 7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을 반영하고 있다.
AI 스타트업 Reflection이 SpaceX와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SpaceX는 6월 22일 최소 200억 달러 규모의 무담보채권 발행을 공시했으며, 현금 100억 달러 이상을 보유함에도 불구하고 AI 데이터센터, 스타십, 위성통신 인프라 등 장기 투자에 자금을 배분하기 위해 채권 발행에 나섰다.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혁신 행정명령을 발표하여 상무부·국방부·에너지부·NASA 국장에게 향후 5년 내 양자 기술 센서 및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지시했다. 양자컴퓨터 개발을 통해 과학적 발견 시대를 열겠다는 방침으로, 기술 자주권 강화와 첨단 반도체 산업 육성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