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4일
· 6/23 미국장 기준
📲 동지 4건
· 뉴스 173건 분석
· 생성: 2026-06-24 06:0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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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 야간선물
미국 증시는 분기말 리밸런싱 불안과 마이크론 경계 심리에 AI 반도체 관련주가 주도적으로 하락. 다우지수 -0.09%, 나스닥 -2.21%, S&P500 -1.44%, 러셀2000 -0.9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87%로 마감. 유럽과 아시아 시장 부진의 영향과 연준 금리인상 우려로 약보합에서 나스닥 중심 낙폭 확대. 섹터 로테이션과 분기말 리밸런싱으로 AI 관련 기업 제외 대부분 견조함을 보임. 한국 증시 야간 선물은 1% 내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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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달러화는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1년내 최고치 기록하며 강세. 달러인덱스 1년내 최고치. 달러/원은 일중 1,539.10원에서 야간 1,533.10원으로 되돌림. NDF 달러/원 1개월물 1,532.50원. 유로화는 ECB 라가르드 총재의 과도한 정책 전환 경계 톤으로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달러/엔 161.5엔으로 1986년 이후 최고 수준 근접 중 소폭 강세.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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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 유가 · 금속 · 농산물 (FICC)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감소 및 미국 이란산 원유 수입 허용으로 단기 하락. 천연가스 3% 이상 하락. 국채 금리는 고용지수 악화와 분기말 리밸런싱에 따른 채권시장 수급 전환으로 하락(채권 가격 상승). 금은 달러 강세로 1% 대 하락, 은은 6% 내 대폭 하락. 구리·비철금속은 금리인상 우려 및 중국 전기동 생산 증가 우려로 2% 대 하락. 대두는 미국 주요 작황지 고온 건조 및 바이오디젤 수요로 강보합. 밀·옥수수는 계절적 공급 압력과 강달러로 동반 약세.
📊 섹터별 동향 · 4개 섹터
반도체하락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 대폭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87%. 고평가 부담과 금리인상 우려가 복합작용.
세레브라스가 1분기 매출 1억9,3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초과. 2026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 8억5,500만~8억6,500만 달러로 제시. OpenAI와 750MW 규모 추론 컴퓨팅 제공을 위한 200억 달러 이상의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AWS와도 다년간 추론 서비스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주도적 입지 강화.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 방문에서 최근 수개월간 신규 일자리 3만2,000개, 제조업 일자리 2,600개 추가를 강조. 휘발유 가격 갤런당 0.60달러 하락을 성과로 내세우고, 초과근무 수당 및 고령층 사회보장급여 비과세 정책으로 가계 소득이 연간 1만 달러 이상 증가 가능하다고 주장. 경제 성과와 감세 정책을 2026년 중반 경제 운영의 핵심 아젠다로 제시.
내일 새벽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현황과 향후 가이던스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 세레브라스의 강한 실적과 AI 관련 계약 체결로 고무된 반도체 섹터 전반에서 마이크론의 성적이 중요한 바로미터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미국 상원이 이란 전쟁 중단을 투표로 결정하는 등 정치적 분열이 나타나고 있으며,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67%가 미국-이란 평화 협정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트럼프 대통령과 국무장관 루비오는 이란 합의를 강력하게 옹호하며 역내 무장단체 활동 중단을 조건으로 제시. 중동 정정 안정화가 유가 변동성 완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