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 7/28 미국장 기준
📲 동지 4건
· 뉴스 171건 분석
· 생성: 2026-07-29 06: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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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 야간선물
미 증시는 반도체 업종 약세로 나스닥 중심 하락했으나,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와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국채금리 하락으로 낙폭을 축소. 다우지수는 순환매 유입으로 1% 이상 상승(다우 +1.03%, S&P500 +0.22%, 나스닥 -0.22%, 러셀2000 +0.2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MSCI 한국 지수 ETF는 6.05% 하락, MSCI 신흥 지수 ETF는 1.98% 하락. 코스피 야간 선물은 0.3% 내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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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달러화는 소비자 신뢰지수 둔화와 미-이란 불안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약세.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등 주요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는 소폭 약세, 멕시코 페소·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전일 서울 환시 달러/원은 1,462.50원, NDF 달러/원 1개월물은 1,453.00원. FOMC 앞두고 전반적 방향성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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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 유가 · 금속 · 농산물 (FICC)
국제유가는 미-이란 MOU 복원 기대에 WTI 기준 5% 가까이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월간 최고 생산량 기록으로 4%대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5%대 하락. 국채금리는 유가 급락으로 물가 불안 완화되며 10년물 기준 4.6% 하회. CME FedWatch에서 FOMC 금리인상 확률이 36.3%에서 29.4%로 하락. 금은 FOMC 앞둔 매파적 정책 가능성에 1% 가까이 하락하며 4,000달러 초반 기록, 은은 2% 하락. 구리·비철금속·농산물 중 옥수수·대두는 건조 작황 이슈로 상승, 밀은 수확 증가로 하락. 커피는 가뭄으로 5% 넘게 급등, 코코아는 공급 부족으로 상승, 설탕은 브라질 생산 확대로 하락.
📊 섹터별 동향 · 4개 섹터
반도체하락
한국 증시 급락 여파와 중국 노광장비 양산 우려로 메모리·스토리지 기업들이 큰 폭 하락했으나, 미-이란 협상 진전에 따른 반발 매수로 낙폭 일부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