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 7/30 미국장 기준
📲 동지 3건
· 뉴스 177건 분석
· 생성: 2026-07-31 06: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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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 야간선물
다우 +1.19%, 나스닥 +2.78%, S&P500 +1.66%, 러셀2000 +1.3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8.19%. KOSPI 야간 선물은 상한가인 +8.00% 상승. MS(+18.36%)의 실적발표 영향과 낮은 물가 지표에 힘입어 상승 출발. 반도체로의 옵션 수급 집중으로 반도체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한 반면, 제약, 소비, 소프트웨어는 순환매로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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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달러화는 PCE 물가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엔화가 급격하게 강세를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엔화는 정부 개입으로 추정되는 수급으로 159엔을 하회하는 등 달러 대비 3% 가까이 강세 진행. 원화는 달러 약세, 엔화 강세 등을 반영하며 1,420원 내외를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1.30원. 전일 서울 환시 달러/원 환율은 1,437.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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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 유가 · 금속 · 농산물 (FICC)
단기 국채 금리는 PCE 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로 하락. 장기물은 물가에 대한 불안, FOMC 이후 연준의 불확실성 등에 전일에 이어 상승 지속. 국제유가는 미군의 공습 재개에도 실제 원유 공급망에 즉각적인 물리적 차질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 부각되며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전환. 미 천연가스는 지난 주 천연가스 재고 증가가 예상보다 낮았다는 점에 상승. 금은 달러 약세에 1.6% 넘게 상승하며 4,100달러를 상회. 은도 1.7%, 플래티넘이 4.0% 가까이 상승. 구리는 LME 시장에서 재고가 2.6% 감소했다는 소식에 1.4% 상승. 농작물은 대두와 옥수수는 소폭 하락, 밀은 유럽 지역 폭염에 따른 공급 감소 가능성으로 상승, 코코아와 설탕은 차익 실현에 하락, 커피는 재고 감소 우려 속 보합권 등락.
📊 섹터별 동향 · 3개 섹터
반도체강세
옵션 수급과 실적 개선에 힘입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8.19% 급등. 콜옵션 거래 폭증으로 감마 스퀴즈 유입되며 매수가 매수를 부르는 현상 발생. 레오폴드 펀드의 강제 청산과 관련 루머가 수급 집중에 영향.
Amazon Web Services(AWS)가 분기 클라우드 수익 성장에서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AI 인프라 투자 증대와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주요 호재. 빅테크 AI 투자 수익성 논쟁 속에서 실제 수익 창출 효과를 입증하는 긍정 신호.
TSMC가 대만 타이중에 A14 공정 신규 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 4월 완공, 2028년 본격 양산을 목표로 함. N2 대비 동일 전력에서 최대 15% 성능 향상 또는 30% 전력 절감 가능. 삼성·인텔 대비 공정 개발 일정상 우위 확보로 반도체 기술 주도권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