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2일 마감 · 뉴스 88건 분석 · 생성: 2026-06-22 16:05 KST
KOSPI
9114.55
▲
62.13pt (+0.69%)
KOSDAQ
96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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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pt (+0.19%)
📊 지수 동향
코스피는 9,114.55pt로 전일 대비 +0.69%(+62.13pt)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코스닥은 968.40pt로 +0.19%(+1.81pt) 소폭 상승 마감했다. 반도체 강세와 엔비디아 협력 기대, 이란 재건 수주 전망 등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 섹터 동향
반도체 섹터가 SK하이닉스의 5.61% 급등으로 강세를 주도했으며, 동사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에 등극했다. 건설주는 미-이란 협상 타결에 따른 이란 재건 수주 기대로 대우건설(+2.59%) 등이 상승했다. 항공주는 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약세를 보였으며, LG그룹은 엔비디아와의 피지컬AI·로보틱스 협력 논의 소식에 상승했다.
💹 수급 흐름
코스피는 개인의 강한 매수(+215억)가 외국인의 순매도(-255억)를 상쇄하며 플러스 수급을 기록했다. 20일 누적으로 개인이 +2,298억 순매수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2,907억으로 지속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은 외국인(+31억)과 기관(+14억)의 순매수에도 개인의 순매도(-47억)로 약한 흐름을 보였다.
💡 주목 종목
SK하이닉스가 5.61% 급등하며 시총 1위 등극, 카카오게임즈(293490)가 최대주주 변경에 14% 급등, 한울반도체(+29.9%), 한솔테크닉스(+18.2%), 제주반도체(+17.2%) 등 반도체·소부장 섹터 11개 종목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우건설(+2.59%) 등 건설주, LG(003550) 등 LG그룹주가 호재에 상승했으며, 항공주는 이란 협상 불확실성으로 약세를 보였다.
📰 핵심 뉴스 TOP 5
1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SK하이닉스가 5.61% 급등하며 사상 처음 290만원대('290만 닉스')를 달성했으며, 시가총액 기준으로 25년 만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최대 종목이 되었다.
한국경제
2
LG그룹, 엔비디아와 피지컬AI·로보틱스 협력 논의
LG그룹이 엔비디아와 피지컬AI 및 로보틱스 분야의 사업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 계열사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연합뉴스
3
건설주, 이란 재건 기대에 상승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협상 타결과 이란의 원유·석유화학 수출 면제 확보로 국내 건설주들이 이란 재건 수주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연합뉴스
4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변경에 14% 급등
카카오게임즈의 최대주주가 일본 라인야후 출자 특수목적법인(SPC)으로 변경되면서 14% 급등했으며 한때 상한가까지 상승했다.
연합뉴스
5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해 1,537원 마감
달러 강세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열흘 만에 1,530원대로 올라 1,537.0원(15:30 종가)으로 마감했으며, 장중 1,540원을 육박했다.
연합뉴스
📡 오늘의 채널 핵심
· 200건 채널 메시지 분석
💡 SK하이닉스, 26년만에 시총 1위 달성…반도체 강세
오늘 주목 종목 (언급순)
SK하이닉스 11삼성전자 8카카오게임즈 6제주반도체 4SK바이오팜 4비비안 4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달성
국내
SK하이닉스가 26년만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 올랐으며, D램 가격 상승과 강한 실적 전망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원문 11건 →
📌 반도체·소부장 강세
국내
D램 가격 상승 전망과 차세대 패키징 기술(CoPoS) 개발, 글로벌 빅테크 수급 증가로 반도체 및 소부장 주들이 52주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제주반도체한울반도체한솔테크닉스브이엠하나마이크론기가비스DB하이텍
원문 7건 →
📌 중동 정세 완화와 산업별 영향
국내
미국-이란 스위스 협상 진행으로 건설주는 이란 재건 기대감에 상승했으나, 항공주는 불확실성에 약세를 기록했다.
대우건설삼성E&AGS건설대한항공트리니티항공아시아나항공
원문 5건 →
📌 AI 신약개발 및 바이오 M&A 활발
국내
SK바이오팜이 인실리코 메디슨과 4조원 규모 AI 기반 CNS 신약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빅파마의 대규모 인수합병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