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8일 마감 · 뉴스 89건 분석 · 생성: 2026-07-08 16:05 KST
KOSPI
7246.79
▼
409.52pt (-5.35%)
KOSDAQ
785.00
▼
46.23pt (-5.56%)
📊 지수 동향
코스피는 7,246.79pt로 5.35% 급락하며 '검은 수요일'을 기록했고, 코스닥도 785.00pt로 5.56% 하락했다. 전날(-4.91%)에 이어 이틀 연속 5% 이상 급락하며 시장 전반적인 약세가 심화됐다. 환율이 1,498.5원까지 내려가는 등 글로벌 리스크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섹터 동향
반도체 업종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6.3%), SK하이닉스(-5.7%)가 주도적으로 하락했다. 데이타솔루션(+상한가), 씨이랩(+상한가)은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로 상승장을 기록하며 업종 내 양극화가 심했다. 정부의 인구전략 발표와 반도체 정책 관심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스크와 기술주 약세가 시장을 압도했다.
💹 수급 흐름
외국인이 KOSPI, KOSDAQ 모두에서 당일 소폭 매수(+33억)했으나, 기관이 쌍방향 매도(-35억, -15억)하며 약세를 주도했다. 20일 누적으로는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3,708억)가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3,180억)가 하락장을 받아주고 있는 상황이다.
💡 주목 종목
삼성전자(-6.3%), SK하이닉스(-5.7%) 등 대형 반도체주가 약세를 주도했으며, 반대로 데이타솔루션(+상한가), 씨이랩(+상한가)은 공급 계약 체결로 상승했다. 한성기업은 상장폐지 우려 해소 전망으로 3일 연속 상승했다.
📰 핵심 뉴스 TOP 5
1
'검은 수요일' 코스피 5.4%, 코스닥 5.6% 급락 마감
KOSPI는 7,246.79pt(-5.35%), KOSDAQ는 785.00pt(-5.56%)로 이틀 연속 5% 이상 급락했다. 전날 낙폭에 이어 시장 전반적인 약세가 심화된 상황이다.
연합뉴스
2
삼성전자 6.3%, SK하이닉스 5.7% 급락
반도체 업종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으며, 대형주 중심의 광범위한 낙폭을 기록했다. 글로벌 리스크와 기술주 약세가 영향을 미쳤다.
연합뉴스
3
환율 장중 1,500원 하회, 5월 29일 이후 처음
원/달러 환율이 1,498.5원까지 내려가며 원화 강세를 보였다. 글로벌 리스크 요인 증가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났다.
연합뉴스
4
데이타솔루션·씨이랩 상한가, 삼성에스디에스와 대규모 공급 계약
데이타솔루션과 씨이랩이 삼성에스디에스와의 계약으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낙장 속 강세 종목으로 부각됐다. 반도체 관련 공급망 재편이 긍정 요인으로 작용했다.
연합뉴스
5
인구위 국가인구전략 발표, 저출산·고령화 대응 가속화
정부가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부처 간 정책 조율을 강화했다. 중장기 경제 정책과 일자리 창출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연합뉴스
📡 오늘의 채널 핵심
· 200건 채널 메시지 분석
💡 AI·반도체 수급 불균형 속 미-이란 긴장이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유발
오늘 주목 종목 (언급순)
삼성전자 6씨이랩 3SK하이닉스 3다스코 3리가켐바이오 2이엔셀 2
📌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급 계약
국내
삼성SDS와의 대규모 AI 컴퓨팅 자원 공급 계약 체결로 관련 기업들이 상한가 기록.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주 주목.
씨이랩데이타솔루션SK하이닉스삼성전자
원문 4건 →
📌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
혼합
미국의 이란 공습과 이란의 맞대응으로 중동 정세 불안 심화. 유가 상승 및 글로벌 시장 변동성 확대로 한국 증시 하락 영향.
에크손모빌삼성전자SK하이닉스
원문 6건 →
📌 바이오 신약개발·임상 진행
국내
리가켐바이오의 비-캄토테신 TOPO1 페이로드 개발, 이엔셀의 CMT1A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2a상 다기관 투여 본격화 등 파이프라인 진전.
리가켐바이오이엔셀올릭스씨젠
원문 7건 →
📌 중국 자동차·AI 기술 경쟁력 강화
해외
중국 자동차 수출량이 일본을 2배 차이로 앞질렀고, 텐센트·딥시크 등 AI 기업의 경쟁 심화.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의 기술 주도권 확대.
텐센트보야자동차랜투
원문 6건 →
📌 코스닥 장기 약세·외국인 이탈
국내
코스닥이 10개월 만에 800선 붕괴하며 극도의 침체. 외국인이 순매수하는 종목들도 -20%대 손실로 시장 신뢰도 급락.